Room*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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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그 곳의 면접=_=... by yujin0_0

다녀왔습니다.

면접관 한분당 약 40분씩 네분을 만났습니다.
시간으로 계산하면 3시간..............................;

전 대졸 신입으로 들어갈 때 컨설팅펌이나 투자금융같은,
면접 힘들기로 유명한 곳들은 시험 쳐본적이 없었던지라,
이렇게 장시간 면접은 처음이었네요.

질문은 두리뭉실하기도 하고 구체적이기도 하고,
여러 종류의 질문이 많았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대답은 굉장히 구체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하면,
바로 바로 지적이 들어오더라는............무써워요 ㅠ_-
(뭐 당연한 얘기이긴 합니다만)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무지 많은데......
NDA에 문제가 될 듯 하여..............................이하 모두 생략.

이해는 하는데..... by yujin0_0

오늘은 매우ㅠ_- 우울한 이야기이니 접겠어요.


이해는 한다고!

헬로키티x가챠핑!!! by yujin0_0























헬로 키티도 가챠핑도...좋아하는건 아니고..
게다가 평소엔 이런 캐릭터 물품은 사지도 않았지만...
산다해도 오직 리사&가스팔만 몇 개....

근데 너무 귀엽잖아 이거 ㅠ_ㅜ

오랜만에 신주쿠 돈키호테에 갔다가...
그닥 싼 가격도 아니었건만................그냥 지르기♡

오늘밤부터 잠 잘때 꼭 껴안고 자야지요~

축! 이직 결정. by yujin0_0

이직 내정 받았습니다!

다음주에 한군데 더 면접이 들어있긴하지만,
업무내용을 생각하면 많이 가고 싶었던 곳이라, 우훗.

본격적으로 이직 준비 시작한게 9월중순부터 였으니,
약 2달반만에 드디어!

신입으로 들어갈때처럼,
정말 정해지기까지가 길지 정해지려면 금방..이네요.
이번에도 서류넣고 3주안되서 결정되었으니까요.

연봉 30%인상이 목표였는데 그것만큼은 아니고 20%인상정도...
라는게 조금 걸리긴 하지만.
이제 뼈빠지게 발품 팔고 괄시 안받아도 된다 생각하면 ...ㅠ_ㅜ

아 느무 기분 좋삼!


그리고 이제 문제는 회사를 어찌 그만둘것인가.............

회사에서 땡땡이중! by yujin0_0


뭔가 루저(여기서 포인트, 그녀가 이야기 한 것은 loser이 아니고 l'u'ser래. 그건 당췌 무슨뜻? 후후후후후후후후후) 발언으로 시끌시끌. 친구가 저 철자 틀린 거 가르쳐줘서 알았는데, 그래도 인서울! 대학에서 공부하신다는 분이. 그 대학이 문제라는게 아니고;; 적어도 그 대학에 들어 갈 정도의 외국어 영역 점수는 받았을건데(그것도 문과잖아!) 나름 진지하게 쓰셨을 사과문에서 저런 실수라니. 수능시험이란 참으로 허무한 듯;

그래고보니 오늘이 수능시험.

시험보는 사촌동생이 몇주전에 신종플루 걸려서 걱정했었는데 다행이 다 낫긴 나았다더라. 재수해서 두번째 시험이라지만 얼마나 떨릴까. 편안하게 시험 잘 치길. 찍은 거 다 맞길! 후후



이직 잘되면 루브땅 가방 살끄야 ㅠ_ㅜㅜㅜㅜㅜㅜㅜ꼭 그럴꺼야 ㅠ_ㅜㅜㅜ
그러니까 피곤 하더라도 준비준비....!



회사가 이사를 앞둔터라 아주-_-지저분 한데다가 몇일전부터 한두명씩 감기 걸리더니, 오늘 감기땜에 쉬는 사람 속출....나도 어제 감기 기운이 있어서 일찍 잤는데...면접 전엔 절대절대절대 감기 걸리기 싫으니까ㅠ_ㅜ비타민C라도 대량으로 섭취해야할 듯..감기 걸릴락 말락 할 때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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