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7일
은혜로운 유니클로 +J
유니크로와 질샌더의 +J라인!
발매된지 어언 몇 일...?!
우리 나라에서의 반응이야 인터넷 통해서 익히 들었지만,
일본은 뭐랄까 그려러니..하는 반응이었던데다,
(물론 내가 접하는 매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무엇보다 내 생활 반경내에 유니클로 매장이 없다는 가장 큰 이유로...
결국 이렇게 다 지나고서야 매장엘 갔다 왔다.
사실 디자이너와 유니클로 혹은 H&M등등의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는,
왠지 좋게 생각이 되질 않아서...딱히 기대랄까 그런 것도 없었는데.
막상 가보니 이것저것 주워오고 싶은 것이 많더라=_=
클래릭 셔츠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긴 했지만,
일본의 평균사이즈..S가 남아있을리 없었고...
점원한테 물어봐도 언제 어느 모델 무슨 사이즈가 들어올지도 모르는 상태라고..
좀 만 더 일찍 올걸 하고 좌절하다가...
몇년전부터 벼르고 벼르다 결국 못샀던 보이프렌드 진 발견!!!
게다가 색상도 내가 딱 좋아하는 느낌!!!
전체샷을 찍기는 뭣해서 +J만 찍어봤어용.
690엔짜리 청바지도 나와주시는 이 동네...
4990엔은 그닥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고민 고민 하다가..결국 질러버렸음.
그리고 청바지하면...유니클로 하면...
빠질 수 없는 그것.
사이즈의 마술사=_=
보이프렌즈 진이니 크게 나오기야 하겠지만
평소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위로 넉넉하게 입는게 예쁠 것 같기도 해서,
'하나 윗 사이즈- 평소 사이즈-하나 아랫 사이즈 '
이렇게 세개들고 피팅룸 갔는데,
하나도 안맞잖아!!!!!!!!!!!!!!
전부 다 작은게 아니고 전부 다 큰걸요!!!!!!
나 살빠진거? 웃훗훗훗훗....
그럴 리는 없고.
그저 그것은 유니크로의 고객 감동 마케팅일뿐..
22인치가 딱 맞아용-_-v
왓하하...나 이제 청바지 사이즈 22인치...-_-v
발매된지 어언 몇 일...?!
우리 나라에서의 반응이야 인터넷 통해서 익히 들었지만,
일본은 뭐랄까 그려러니..하는 반응이었던데다,
(물론 내가 접하는 매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무엇보다 내 생활 반경내에 유니클로 매장이 없다는 가장 큰 이유로...
결국 이렇게 다 지나고서야 매장엘 갔다 왔다.
사실 디자이너와 유니클로 혹은 H&M등등의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는,
왠지 좋게 생각이 되질 않아서...딱히 기대랄까 그런 것도 없었는데.
막상 가보니 이것저것 주워오고 싶은 것이 많더라=_=
클래릭 셔츠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긴 했지만,
일본의 평균사이즈..S가 남아있을리 없었고...
점원한테 물어봐도 언제 어느 모델 무슨 사이즈가 들어올지도 모르는 상태라고..
좀 만 더 일찍 올걸 하고 좌절하다가...
몇년전부터 벼르고 벼르다 결국 못샀던 보이프렌드 진 발견!!!
게다가 색상도 내가 딱 좋아하는 느낌!!!

690엔짜리 청바지도 나와주시는 이 동네...
4990엔은 그닥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고민 고민 하다가..결국 질러버렸음.
그리고 청바지하면...유니클로 하면...
빠질 수 없는 그것.
사이즈의 마술사=_=
보이프렌즈 진이니 크게 나오기야 하겠지만
평소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위로 넉넉하게 입는게 예쁠 것 같기도 해서,
'하나 윗 사이즈- 평소 사이즈-하나 아랫 사이즈 '
이렇게 세개들고 피팅룸 갔는데,
하나도 안맞잖아!!!!!!!!!!!!!!
전부 다 작은게 아니고 전부 다 큰걸요!!!!!!
나 살빠진거? 웃훗훗훗훗....
그럴 리는 없고.
그저 그것은 유니크로의 고객 감동 마케팅일뿐..

왓하하...나 이제 청바지 사이즈 22인치...-_-v
# by | 2009/10/17 01:12 | ★雜談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