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대륙_요네쿠라료코/야자와아저씨 ★雜談

비도 오고.
아침에 일어나기도 너무 싫고.
출근은 더더욱 하기 싫은 요즘.

휴가를 짧게 다녀와서 그런지 휴우증이 더 심한 것 같다.

이런 때에는 정열대륙을 보면ㅎㅎㅎ
조금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여 본 정열대륙 요네쿠라 언니편.

(유투브엔 있을리 없었음)



'버블경제 이용해 한몫한 긴자의 마마'같은 역활이 잘 어울리는 요네쿠라 언니.

사실 그냥 예쁘게 태어나서 모델이나 연기나 스윽스윽 하면서
편하게 편하게 살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혼자서 달랑 브레드웨이까지 가서 시카고 하는거 보고 좀 놀랬더랜다.
스스로도 그렇게 얘기했지만 그런거 안해도 잘 살 수 있잖아.


그리고 이걸로 안될거 같아서 다시 본 정열대륙 야자와 에이키치편.

(오옷. 이건 있다. 근데 못 갖다 붙여ㅎㅎ)
http://youtu.be/xQHTohYJKjA


귀여움 핑핑 돋는 환갑넘은 아저씨.
슈퍼스타 야자와 에이짱.

"자기 자신이 가진 욕심이 가장 큰 적이자 힘" 이라는 말은  명언.
35억엔 빚 만들어온 남편한테 "야자와가 못 갚을 금액이 아니야!"라고 했다는 부인도 멋지다.



이런 남자 참 좋다.

그리고 나도 한 40년 후쯤에 이렇게 귀여움 핑핑 돋게 살고싶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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